요즘 들어 다시 영어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학교 때는 그렇게
하기 싫었던 과목이지만, 이제는 나의 필요에 의해서 다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그러한 이유는 아마도 블로그를 하면서 생기게 되었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블로그가 나의 글쓰기 능력을 엄청나게 향상시켰기 때문일 것이라는 심증(?)이
간다.
물론, 영어로 블로그를 하기위해서는 영어작문뿐만 아니라 문장력도 뛰어나야 하기 때문에 쉽지는 않겠지만,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처럼 걸음마부터 시작한다면 못할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요즘 들어 점점 더 느끼는 것이지만,
영어 말하기와 듣기도 예전만 못하다. 아무래도 이러다가는 게으름이 나의 모든 것을
삼켜버리지 않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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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부터 게을러질까 망설이지 마시고 하고 싶으실때는 그냥 바로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일단 시작이 반이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시작을 해야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 시작을 하기 위해서는 버려야 할 것이 참 많네요...
이야~ 멋진 생각입니다.ㅎㅎㅎ
님 영어로 포스팅하시면,,, 저도 영어로 댓글달도록 노력해 볼게요.. 물론 허접 영어실력이지만 ^ㅡ^
사실 저도 한 때 영어 포스팅을 시도해봤는데,,, 의지박약으로 포기했었답니다. ㅋㅋㅋㅋ
헉 벌써 지지자(?)가 생겼네요... ^^ 시도는 해보겠으나 결과는 장담 못할 것 같지만...
화이팅..!!
감사합니다.. ^^
내 생애 마지막 모의고사
Tracked from JANUARYfaceNET 2008/10/18 22:53이번주 목요일에는 서울시교육청 주관 수능대비 모의고사가 있었다 물론 정확히는 사설 모의고사도 있고 내가 직접 다른 모의고사를 나중에 풀수있는 만큼 마지막 모의고사는 아니지만 교육청에서 주관하고 재수를 제외하면 마지막 정규 모의고사인셈이다 격세지감이랄까 처음 모의고사를 본 이후 많은게 바뀐듯하다 원래 언어영역이라는 글자가 궁서체였는데 헤드라인체와 비슷한체로 바뀐 사소한 차이부터 교육정책의 변화로 08년 3월모의고사이후 난이도가 꾸준히 상승한 차이까지..
배움은 언제나 끊임이 없죠^^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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