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2.0

나의 이야기 2008/12/08 18:13
누군가 웹 2.0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듣게되었다. 들으려고 한 것은 아닌데 옆에 앉아있다보니 듣게 되었는데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웹 2.0을 마케팅적으로만 활용하려는 심보도 고약하거니와 고객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주는 것은 더 문제라고 본다. 도대체 관련서적을 한권이라도 읽어보고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도 궁금하고 아직도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는 것에 대해 활당하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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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사실'보다 '희망'이 더 절박할 때가 있습니다. 적절한 희망이야말로 사람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고, 사람이 움직이면 희망은 곧 사실로 바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