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

나의 이야기 2008/09/22 14:17
수많은 사람들의 성공담을 들으면서 우리는 왜 그렇게 되지 못할까 자괴감을 가질 때가 있다. 누구는 젊은 나이에 사장이 되고, 누구는 젊은 나이에 회장이 되고 말이다.

하지만, 그 사람들의 인생을 찬찬히 들어다보면 그들도 어두운 때가 있었고, 남들이 우습게 보던 시절이 더 많았으리라 생각한다. 다만, 그들이 다른 이들과 달랐던 점은 자신이 처해있던 환경을 비관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면서 기회를 엿봤다는 것이고, 그러한 일들을 통해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십분 활용했다는 것이다.

파도에 한번 휩쓸려 짠물을 마셨다고 해도 그것을 발판삼아 다음 기회를 노리다 보면 결국 큰 파도가 올 때가 있고, 그 파도를 잘 타면 멋지게 우리가 그렇게 바라던 바다로 갈 있지 않을까.

설사 바람이 불지 않아 파도가 오지 않는다고 해도 그 파도가 올 때를 위해 좀 더 연습을 하고 노력을 하면서 오늘 하루도 멋지게 살아가겠다. 결국 행운이란 준비와 기회가 만났을 때 오는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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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사실'보다 '희망'이 더 절박할 때가 있습니다. 적절한 희망이야말로 사람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고, 사람이 움직이면 희망은 곧 사실로 바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