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개인적으로 패션에 갑자기 관심이 생겨 관련 블로그 모임에도 가입하고, 이런저런
잡지들을 본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 시장에 대해 잘 설명을 해
준 책이나 가이드라인이 매우 부족하다는 점이다.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이라고 해봐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라는 수준 정도나 될까. 누군가 이 시장에 대해
잘 알고 있을텐데 찾기가 슆지 않다.
아무튼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서 오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이태원에 새로 개장된 이태리 거리를 돌아다녔는데, 역시 패션시장은 내 생각과는 다르게 더 빨리 움직인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남자보다는 여자들이 더 감각이 있을 듯 하지만, 그래도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남자들인 것인을 보면 남자들이 더 식견이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혹시라도 이 시장에
대해 식견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면 저에게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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