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턴트은 자신들이 일하는 회사에 몇 가지 애칭(?)들을 붙여주는 경우가 있는데, 본인들 회사가 아니더라도 나름 재미있게 별명을 붙인 경우가 많다. 이를 간단하게 소개하면

Mckensy - 막히지 (하는 일마다 잘 안돼 막힌다는...)
BCG - 비싸지(하는 일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Bain- 배인(컨설팅을 받고나서 웬지 속은 것 같아 칼에 배인 듯한 느낌을 받는다는...)
AT Kearney - 어떡허니(컨설팅을 받고나서 당황스럽다는...)
Deloitte - 딜리트(웬지 기억속에서 삭제하고 싶다는...)
Accenture  - 빡센추어(일을 심하게 시키는 회사라는...)

기타 등등

아무튼 좋은 명칭은 아니지만 컨설턴트끼리 웃고 떠들 때 쓰는 농담이니 혹시나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

 
태그 : 별명,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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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사실'보다 '희망'이 더 절박할 때가 있습니다. 적절한 희망이야말로 사람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고, 사람이 움직이면 희망은 곧 사실로 바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