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사실'보다 '희망'이 더 절박할 때가 있습니다. 적절한 희망이야말로 사람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고, 사람이 움직이면 희망은 곧 사실로 바뀌게 됩니다.
간만에 얼굴 뵐 수 있으려나 해서 기다렸는데.. 역시, 야근을 하고 계셨군요. 담 기회에 뵐께요~ ^^;
죄송합니다... 꼭 가려고 했는데.. 흑... 제가 나중에 소주 한잔 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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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세상이 나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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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얼굴 뵐 수 있으려나 해서 기다렸는데.. 역시, 야근을 하고 계셨군요. 담 기회에 뵐께요~ ^^;
죄송합니다... 꼭 가려고 했는데.. 흑... 제가 나중에 소주 한잔 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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