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에 해당되는 글 13건
- 2008/08/26 techcross 블로그 중독 (4)
- 2008/08/24 techcross 영어공부 (9)
- 2008/08/24 techcross 패션시장에 대한 이해 중 (0)
- 2008/08/16 techcross 블로깅 데이 (0)
- 2008/08/14 techcross 컨설턴트 교육 (0)
뭔가 하기는 해야 할 것 같은데, 다른 일로 정신이 없어서 블로그를
방치하고만 있다. 쓸거리도 어느 정도 있지만, 블로그를 좀 쉬는 편이 어쩌면
더 나을까...
매일매일 들어오는 사람들을 보면 글을 써야한다는 사명감 같은 것이 들기도 하지만, 감정이 있을 때만 글을 쓰던 나로서는 그냥 아무런 감정없이 글을 쓰기는 싫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블로그를 방문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어쩌면 나도 심각한 블로그 중독자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매일매일 들어오는 사람들을 보면 글을 써야한다는 사명감 같은 것이 들기도 하지만, 감정이 있을 때만 글을 쓰던 나로서는 그냥 아무런 감정없이 글을 쓰기는 싫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블로그를 방문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어쩌면 나도 심각한 블로그 중독자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 들어 다시 영어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학교 때는 그렇게
하기 싫었던 과목이지만, 이제는 나의 필요에 의해서 다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그러한 이유는 아마도 블로그를 하면서 생기게 되었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블로그가 나의 글쓰기 능력을 엄청나게 향상시켰기 때문일 것이라는 심증(?)이
간다.
물론, 영어로 블로그를 하기위해서는 영어작문뿐만 아니라 문장력도 뛰어나야 하기 때문에 쉽지는 않겠지만,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처럼 걸음마부터 시작한다면 못할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요즘 들어 점점 더 느끼는 것이지만, 영어 말하기와 듣기도 예전만 못하다. 아무래도 이러다가는 게으름이 나의 모든 것을 삼켜버리지 않을까.... ㅠㅠ
물론, 영어로 블로그를 하기위해서는 영어작문뿐만 아니라 문장력도 뛰어나야 하기 때문에 쉽지는 않겠지만,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처럼 걸음마부터 시작한다면 못할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요즘 들어 점점 더 느끼는 것이지만, 영어 말하기와 듣기도 예전만 못하다. 아무래도 이러다가는 게으름이 나의 모든 것을 삼켜버리지 않을까.... ㅠㅠ
올해는 개인적으로 패션에 갑자기 관심이 생겨 관련 블로그 모임에도 가입하고, 이런저런
잡지들을 본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 시장에 대해 잘 설명을 해
준 책이나 가이드라인이 매우 부족하다는 점이다.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이라고 해봐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라는 수준 정도나 될까. 누군가 이 시장에 대해
잘 알고 있을텐데 찾기가 슆지 않다.
아무튼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서 오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이태원에 새로 개장된 이태리 거리를 돌아다녔는데, 역시 패션시장은 내 생각과는 다르게 더 빨리 움직인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남자보다는 여자들이 더 감각이 있을 듯 하지만, 그래도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남자들인 것인을 보면 남자들이 더 식견이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혹시라도 이 시장에 대해 식견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면 저에게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무튼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서 오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이태원에 새로 개장된 이태리 거리를 돌아다녔는데, 역시 패션시장은 내 생각과는 다르게 더 빨리 움직인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남자보다는 여자들이 더 감각이 있을 듯 하지만, 그래도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남자들인 것인을 보면 남자들이 더 식견이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혹시라도 이 시장에 대해 식견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면 저에게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
개인적으로 기회가 되면 컨설턴트들을 위한 교육과정같은 것을 만들어 보았으면 한다. 물론,
굳이 컨설턴트가 아니더라도 컨설팅이라는 것에 대해 궁금하거나 배우고 싶은 분들도 포함해서...
실제 이런 과정들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은 꽤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분야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사람이 너무 적고 그 비용이 개인이 부담하기에는 너무 비싼 듯하다.
하지만, 지금 당장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진행하기는 어려울 듯 하지만, 언젠가 그럴 때가 오기를 기다리면 준비를 해보려고 한다.
실제 이런 과정들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은 꽤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분야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사람이 너무 적고 그 비용이 개인이 부담하기에는 너무 비싼 듯하다.
하지만, 지금 당장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진행하기는 어려울 듯 하지만, 언젠가 그럴 때가 오기를 기다리면 준비를 해보려고 한다.
행운이란 준비가 기회를 만날 때 생기는 것이다.- 로마의 철학자, 세네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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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저도 요즘 다시 블로그 중독자가 된듯 하네요~
한동안 블로그에 글쓰는게 굉장히 귀찮고 그랬는데, 이젠 또 다시 글쓰기에 폭주를 하고 있는 상태라서 당황스럽습니다.^^;
아마도 저도 님처럼 필받으면 다시 열심히 쓰게 될 것 같습니다... ^^ 언젠가 다시 그날이 오겠죠...
뭐... 그냥 편하게 편하게~ ^^;;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마음은 항상 편한 것 같은데, 다른 한편으로 뭔가 한쪽 구석에서 조금 불편한 것이 자리잡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정서불안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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