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에 해당되는 글 21

  1. 2008/06/27 techcross 간만에 밤을 지새우다 (2)
  2. 2008/06/24 techcross 블로그는 무서워 (0)
  3. 2008/06/23 techcross 삶 그리고 열정 (0)
  4. 2008/06/21 techcross 주말에 제안작업 중 (0)
  5. 2008/06/17 techcross 어떤 멍청한 이의 생각 (2)

간만에 밤을 지새우다

나의 이야기 | 2008/06/27 12:07 | techcross
일 때문이기는 해도 간만에 밤을 새고 아침을 사무실에서 맞이했습니다. 원래 잠은 꼭 집에 가서 자는 스타일이여서 밖에서 밤을 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번은 어쩔 수가 없네요...

아무튼 그 놈의 제안서가 뭔지... 이건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제안서 제출 전날에 항상 밤을 새는 것은 정말 거시기 하네요... 쩝...

아무튼 오늘은 금요일은 좋은 일 많이많이 생기세요...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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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사실'보다 '희망'이 더 절박할 때가 있습니다. 적절한 희망이야말로 사람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고, 사람이 움직이면 희망은 곧 사실로 바뀌게 됩니다.

블로그는 무서워

나의 이야기 | 2008/06/24 09:02 | techcross
작년에 개발자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적은 글이 있었다. 이 글 덕분에 많은 분들이 내 블로그를 찾아왔고 여러 동호회에서 이슈가 된 적도 있었던 것 같다.

오늘 내 블로그를 들어가보니 이 부분이 다시 이슈가 되는 것 같다. 일부 공감하시는 분도 있고, 반대의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계신 것 같다. 이것에 대한 답은 없지만, 서로 공감을 할 수 있는 생각을 나눈다는 점은 매우 우익한 것 같다.

다만, 철지난 이야기가 다시 나오는 것은 거시기하다. 아마도 블로그의 특성이기는 하겠지만, 이런 식이라면 10년 뒤에도 같은 이야기가 회자될까 두렵기는 하다... ^^ 뭐 그렇다고 내가 할 이야기를 안할 사람도 아니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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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사실'보다 '희망'이 더 절박할 때가 있습니다. 적절한 희망이야말로 사람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고, 사람이 움직이면 희망은 곧 사실로 바뀌게 됩니다.

삶 그리고 열정

나의 이야기 | 2008/06/23 09:00 | techcross
때로는 삶에 대한 열정이 무엇인지 모를 때가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옷을 입고 그리고 출근을 한다. 낮동안 회사에서 무엇인가 일을 하고 그리고 저녁 때 친구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집에 와서 잠을 잔다.

날마다 순환되어가는 쳇바퀴같은 삶 속에서는 우리는 무엇을 기대하며 사는걸까? 세상이 쉬운 곳이 아니라고 이야기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그 속에서 먼저 열정적이고 멋진 삶을 기대하는 것이 아닐까?

삶 자체에 대한 미련보다는 삶이 주는 의미에 대해 더 생각해보고 그 삶이 끝나는 날 나에게 그리고 다른 이에게 선물이 무엇인지를 고민해보게 된다.
태그 : ,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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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제안작업 중

나의 이야기 | 2008/06/21 18:59 | techcross
지난주부터 시작해서 이번주에 워크샵를 무사히 치르고 나니, 기다리는 것은 제안작업... 몸도 좀 피곤하데 쉬면 좋으련만 그렇게 되지 않는 것이 인생사인가보다... 아무튼 잠이라도 푹 좀 자고 정신을 맑게하면 좋겠다... 음냐...
태그 : 제안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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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멍청한 이의 생각

나의 이야기 | 2008/06/17 10:01 | techcross
아프리카를 운영하고 있는 나우콤 등 5개 업체에 대해 영장이 발부되었다. 아마도 촛불문화제를 보도하는 과정에서 통제되지 않은 개인미디어가 범람하는 것이 누군가에게 거슬렸겠지.

나우콤 문용식 대표이사 구속영장 발부에 대한 나우콤의 입장

내 생각에 누가 딱 지시하지 않았어도 밑에서 알아서 한 것 같은데, 이런 멍청한 생각을 해낸 이가 누구인지 참 궁금하다.

아니지. 이 생각을 해낸 사람은 어쩌면 칭찬을 받아 마땅하다. 이 일로 어느 정도 시들해져 가고 있는 촛불문화제를 다시 살릴려고 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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