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다시 영어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학교 때는 그렇게
하기 싫었던 과목이지만, 이제는 나의 필요에 의해서 다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그러한 이유는 아마도 블로그를 하면서 생기게 되었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블로그가 나의 글쓰기 능력을 엄청나게 향상시켰기 때문일 것이라는 심증(?)이
간다.
물론, 영어로 블로그를 하기위해서는 영어작문뿐만 아니라 문장력도 뛰어나야 하기 때문에 쉽지는 않겠지만,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처럼 걸음마부터 시작한다면 못할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요즘 들어 점점 더 느끼는 것이지만,
영어 말하기와 듣기도 예전만 못하다. 아무래도 이러다가는 게으름이 나의 모든 것을
삼켜버리지 않을까.... ㅠㅠ











